


펜대 굴리는 일 아니면 다 천시 받음.
기술직이 사무직보다 많이 버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작업복 입고 일하면 여자들은 저소득인 줄 알고 무시함.
선진국만 해도 고교 졸업해서 서비스직이나 생산직해서
먹고 사는 청년들이 대부분임. 그게 흠이 아님. 근데 한국은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대접 받으려면 대학 나와서 사무직이나
전문직해야함.
(당장 공무원만 해도 행정직과 육체노동 비중이 큰 직렬과
경쟁률이 아주 큰 차이임.)
장기간 취준생, 공시생, 순시생이 결국 뭐겠냐? 사회적 분위기에
떠밀린거야
고로,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교육기간과 교육비가 늘어나
양육비가 존나 많이 들고 정작 결혼을 늦게 하게 됨.
여기에 여자들은 남편 직업 가지고도 기싸움하고 비교하기에
남자 직업이 블루칼라면 결혼하기 힘들어짐.
선진국처럼 청년 대다수가 서비스직이나 생산직에서 일해도
흠이 아니고 결혼하는데 문제 없었으면 지금 최악의 저출산, 저결혼도 없음.
해당 만화는 직썰이라는 운동권 성향의 유사언론이 좋아다고 쳐올렸음. 운동권 4050 진보대학생이 육체노동자를 어떻게 보는지 알 수 있지.












헐 ㅋㅋ